동작구 상도동에 위치한 커피바이핸즈 카페입니다.
상도동이 커피거리처럼 카페들이 밀집되어있는 지역은 아닌데요.
외관은 동네 카페처럼 보이지만 직접 로스팅까지 합니다.
커피바이핸즈에서는 3,500원으로 아메리카노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직접 로스팅을 하다 보니, 커피 외에 핸드드립커피, 더치(콜드브루), 드립백 등 다양한 커피 제품이 있습니다.
이곳도 아인슈페너가 유명하긴 하다고 합니다.
기본 아메리카노의 경우 한 가지 선택으로 가능한데,
사장님의 설명처럼 강배전 로스팅 커피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보면 요즘 중강배전~약배전처럼 밝게 로스팅을 하는 것이 트렌드가 되어가는 중이지만, 강배전 커피도 충분히 맛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묵직하면서 달달하고 고소함이 느껴지는 커피가 맞습니다.
강배전이라고 해서 무조건 탄 맛이 나는 건 아닙니다.
그건 태운 커피일 때 탄 맛이 나는 것입니다!
또한 오늘의 커피처럼 싱글 오리진을 아메리카노로 주기적으로 변경해서 제공해 주시는데, 싱글 오리진 아메리카노도 다양한 커피를 맛보는 재미를 느낄 수가 있습니다.
디카페인으로 변경도 가능합니다!
인스타나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데, 컨셉이 참신하면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하고 맛있게 하고 노력하는데, 많이 알려지지 않은 곳들도 퀄리티컵에서 열심히 찾아보고 인증하고 추천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Better Coffee Better Life! 더 나은 커피가 더 나은 삶을 만듭니다.
저가 커피의 홍수 속에서 커피 고집을 지키는 사장님들을 응원합니다.
퀄리티컵 큐레이션 구독하고 우리 동네 커피 맛집을 만나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