퀄리티컵 매거진 추천 카페 감나무가 숨겨져 있는 주택의 감성적인 변신 네마커피
동네마다 분위기, 특성들이 정말 다양합니다. 오늘 소개해 드릴 곳은 주택을 개조해서 일반적이지 않은 특별한 경험을 할 수 있는 카페, 네마커피입니다.
외관부터 감성적인 느낌이 풍깁니다. 로스팅, 베이커리까지 직접 하는 매장이다 보니, 정말 손이 많이 가고 사장님의 정성이 많이 들어가는 매장입니다.
1층과 2층 그리고 감나무가 있는 마당까지 다양한 분위기에서 맛있는 커피와 디저트를 즐길 수 있습니다.
옛날 할머니 집의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메뉴는 다양하진 않지만 그만큼 한 종류마다 신경을 무척 많이 쓴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아메리카노의 가격은 4700원입니다. 직접 로스팅을 하는 매장이다 보니 아메리카노의 원두 선택이 3종류나 가능합니다. (싱글, 디카페인 +500원)
블렌딩 원두로는 점프 수트가 있으며 싱글오리진은 에티오피아, 브라질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먼저 사장님의 콘셉트와 지향하는 바를 느낄 수 있는 블렌딩 원두를 추천해 드립니다.
점프 수트 맛 : 블렌딩 원두에서 느낄 수 있는 밸런스가 훌륭한 커피입니다. 초콜릿 같은 단맛과 아몬드의 풍미가 밸런스를 잘 잡아주어 맛있는 커피입니다.
에티오피아 - 시다마 벤사 봄베 맛 : 에티오피아 특유의 화사한 열대과일 향과 크랜베리, 건자두 같은 단맛과 산미가 어우러져서 입안을 즐겁게 해줄 수 있는 맛입니다.
브라질 - 카르모 데 미나스 파젠다 아이피 맛 : 고소하고 다크초콜릿의 풍미를 느낄 수 있습니다. 태운 맛이 아닌, 묵직하게 쌉싸름한 맛이 좋은 커피입니다. 산미를 아예 싫어하시는 분들께 추천드립니다.
색다른 감성과 맛 모두를 챙기고 싶은 분들께 퀄리티컵 매거진이 추천합니다.
Better Coffee Better Life! 더 나은 커피가 더 나은 삶을 만듭니다.
저가 커피의 홍수 속에서 커피 고집을 지키는 사장님들을 응원합니다.
퀄리티컵 큐레이션 구독하고 우리 동네 커피 맛집을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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